좋구먼 율동본가 전경
  삼성점 ( 02-565-1669 )  
조광섭
 영업점 안내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움
봉은사로에서 포스코 사거리 방향으로 메디모아 병원 맞은편에 새롭게 오픈한 '좋구먼 삼성동점'은 이미 분당에서는 정평이 나 있는 '좋구먼'의 맛과 서비스를 그대로 옮겨온 곳이다.
매장에 들어서면 졸졸 흐르는 물소리가 들린다. 홀 중앙에 작은 연못을 만들고 분재와 연꽃으로 자연을 옮겨왔다. 룸과 룸 사이의 벽도 이끼로 만들었다. 꽃살무늬 벽과 민화, 기와, 약장, 자개 등 전통적인 정서가 현대적인 깔끔함속에 돋보인다.
"자칫 메마르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촉촉한 오아시스와 같은 쉼터 역할을 하고자 인테리어를 꾸몄다" 고 조호신 점장은 설명했다.
       삼성점의 정문 풍경
 
좋구먼 삼성점은 삼성동 봉은사로에서 포스코 사거리 방향으로 직진하다보면,
메디모아병원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현대식 건물과 고풍스러운 전통의 멋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도심속에서 잃어버렸던 따뜻한 정의 맛을 느끼기에는 더없이 좋은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삼성점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대문을 열고 들어서듯이, 도어를 열고 들어서면 삼성점다운 풍모가 느껴지는
화려하지만 절제된 삼성점의 카운터를 보게됩니다.
맘 좋게 생긴 지배인님이 건네시는 반가운 인사에, 저절로 입가에 웃음이 번지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삼성점 둘러보기
 
삼성점은 홀의 가운데가 마루로 되어있습니다.
한국인들에게 자연스러운 좌식테이블로, 한가로운 여름날 마루 평상에 앉아
더할나위 없이 평온한 마음으로 식사를 했던 옛 향수를 느끼실수 있습니다.
       삼성점 단둘이 오붓하게 즐기기
 
삼성점에는 은은한 향이 배어나올것 같은 장미무늬의 불투명 유리로 칸막이된
작은 방들이 있습니다.
연인들끼리, 또는 오래간만에 만난 다정한 지인들끼리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방해받지 않고 삼성점의 맛난 음식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눈으로 하는 식사, 좋구먼 삼성점
 
초록색은 마음을 안정시켜주고
자연속에서 느낄수 있는 평안함을 가져다 줍니다.
삼성점은 콘크리트빛 도심속에서 자연과 고향의 향기를 한껏 누리실수 있도록
곳곳마다 세심한 배려를 하였습니다.
드시는 찬 한가지 한가지 뿐만 아니라, 눈으로 보고 즐기는 휴식같은 식사가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은은한 연꽃 향기처럼...
 
매장에 들어서면 어디선가 들리는 물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홀 중앙에 마련된 작은 연못에서 들리는 소리입니다.
연못에는 심청이가 타고 나왔다는 분홍빛 연꽃이, 커다란 수련잎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피로를 한꺼번에 풀어주는 자연의 소리속에서
깔끔한 좋구먼의 음식맛을 즐기는 기분또한 상쾌할수 밖엔 없습니다.
       전통과 현대의 조화
 
조화로움은 한국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바라는 삶의 형태입니다.
온고지신(溫故知新)의 미덕은 좋구먼이 고객 한분 한분께 드리고 싶은 좋구먼의 마음입니다.
전통의 맛과 현대인의 입맛을 두루 아우를수 있는 좋구먼의 솜씨를
좋구먼 삼성점에서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삼성점의 대기실과 입간판
 
좋구먼 삼성점에서 기다리셨다구요?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좋구먼의 손맛, 좋구먼의 장맛 소문을 듣고 멀리서부터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아
어쩔수가 없답니다.
하지만, 기다리시는 동안 편안하시라고 따로 자리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잠시 앉아 오늘은 무엇을 맛볼까 고민해 보시는 것도 좋으실듯 싶습니다.
친절한 점장님의 안내가 곧 이어질테니 너무 오래 기다리게 될까 하는 걱정은 접으셔도 됩니다.
봉은사로에서 포스코 사거리 방향으로, 혹은 포스코 사거리에서 봉은사로 방향으로 오시다보면
길가에 세워진 좋구먼의 인심좋은 얼굴을 만나실수 있습니다.
좋구먼의 간판을 볼때마다 절로 입맛을 다신다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
삼성동 좋구먼, 도시속의 고향집같은 휴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