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정문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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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 솔밭공원 옆에 위치한 좋구먼 덕성여대점은
가족들의 오붓한 식사에 더없이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솔밭공원 가득한 소나무의 솔잎에서 풍겨나오는 솔향기가 좋구먼 덕성여대점을 감싸고 있습니다.
긴 여행끝에 만난 항구처럼 편안한 휴식이 있는 바로 그곳, 좋구먼 덕성여대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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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점 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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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점을 들어서면 홀 가운데에 있는 커다란 나무에 깜짝 놀라게 됩니다.
내부와 외부의 경계를 허무는 독창적인 발상은
실내가 아니라 자연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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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점의 작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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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어르신의 회갑, 부녀회 모임등 크고 작은 모임을 생각하신다면
덕성여대점의 방을 예약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불투명 유리로 되어있어 환한 빛이 그대로 들어오는,
하지만 말소리나 불필요한 잡소리는 차단되어 프라이버시를 지킬수 있는 덕성여대점의 방들은
여러분의 모임을 만족스럽게 해드릴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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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점의 작은소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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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의 여백에 마련된 작은 연못에서는 졸졸졸 시냇물 소리가 흘러나옵니다.
어디선가 개구리나 맹꽁이의 울음소리도 들려올듯 합니다.
벽면을 장식한 문틀 모양의 장식품은 현대와 고전의 조화로운 만남을 떠올리게 합니다.
무엇을 먹어도 맛있을듯한 환경속에서 좋구먼의 손맛이 깃든 음식을 드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 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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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조롱한 이야기가 있는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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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어깨를 맞대고 앉아있는듯한 항아리들이나
커다란 질 항아리의 모습은 섬세한 주인의 마음을 엿보게 합니다.
어디선가 다정한 이야기와 소근소근하는 웃음소리가 들려올듯 합니다.
작은 하나까지 정성을 들이는 마음, 좋구먼의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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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점의 외부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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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구먼 덕성여대점은 단독건물로 되어있습니다.
멀리서도 쉽게 찾으실수 있는 좋구먼 덕성여대점은
강북구청 사거리에서 4.19 사거리 방향으로 진행하다 덕성여대 방향으로 우회전후
월드메르디앙 아파트 앞 신호등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고 골목으로 진입
(동양화재 중앙연수원 간판이 보이는 골목)
조금만 직진하시면 만나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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